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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O's TRANSI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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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y But TODAY!!
by 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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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L + DA 18-55mm]


이 행사를 보면서 문득 의문점이 생겼다. 굳이 저렇게 색칠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예쁘긴 한데...
운동화를 신게될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쓴 카드를 달아놓은 것은 좋은데... 이건 좀 아니다 싶기도...
그래도 좋은 취지에서 하는 행사니까 좋게 보는 것이 좋겠지. 나도 모처럼 알록달록한 색을 찍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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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우미 2007/10/26 07:02 address edit/delete reply

    색칠을 하는 이유...우간다 정부로 보내도 새신발은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소위말하는 블랙마켓에 상품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해서 상품성을 없애고 아이들에게 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교육적인 효과도 크지만요..

    • 누노 2007/10/26 21:28 address edit/delete

      상품 가치를 없애버려야 악용을 할 수 없는 것이로군요.
      그런 의미까지는 생각을 못해봤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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