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 DL + DA 18-55mm]
이 행사를 보면서 문득 의문점이 생겼다. 굳이 저렇게 색칠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예쁘긴 한데...
운동화를 신게될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쓴 카드를 달아놓은 것은 좋은데... 이건 좀 아니다 싶기도...
그래도 좋은 취지에서 하는 행사니까 좋게 보는 것이 좋겠지. 나도 모처럼 알록달록한 색을 찍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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