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오후 4시 막공 사진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막공은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그동안의 피나는 연습의 마지막 결실이기도 하다.
지난 겨우내 주말까지 반납해가며 열심히 연습한 그들이다. 아마추어라고 쉽게 보지 마시라. ^^
실력은 어떨지 몰라도(물론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다.) 열정만큼은 결코 프로 배우들에게 뒤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