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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3.27
* 별점 : ★★★☆


이와이 슌지의 초기 단편 영화.
짧지만 굵은 영화가 아니라, 짧고 평이한 영화라는 느낌이 든다.
짧은 시간 내에 짧은 하나의 스토리만을 담아냈다.
단편 영화인 만큼,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두가지를 느꼈다.
 남에 의해 조종되는 삶에 빠져 들면, 헤어 나오기 어렵다는 것…
과분하게 허황된 욕심을 부리면, 될 일도 안 될 수가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