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할 때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해서 올리겠다고 했으나, 현실은... 현생에 치여 한군데에 올리는 것만 꾸준히 하려고 해도 버거운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려 약 3개월 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얽)



01. 파르페 마리의 공연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클럽 FF, 카페 비러스윗사운드였습니다.









02.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이 리락쿠마였고 1차와 2차 제품 모두 득템했습니다.






03. 오뚜기에서 쫄면 컨셉의 '진짜 쫄면'을 출시했기에 먹어보았습니다.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04. 네 물론 카페에서 잉여 놀이하는 것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05. 철지난 봄 꽃 사진들이네요. (...)







06.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테이블 삼각대를 구입했습니다. 아주 고정이 잘 되거나 튼튼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가볍게 쓰기에 괜찮습니다. 저는 거의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볼 때 거치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07. 극단 웃어에서 제작한 연극 <임대아파트> 공연을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극단에서 초대해 주셨습니다. 관련 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08. 지난 4월에 일어났던 '마카롱 대란'을 기억하시나요? 자세한 내용은 포탈에서 검색하시면 아실 수 있고... 멀지 않은 곳에 마카롱을 잘하는 가게 중 하나인 '수 마카롱'에 다녀와봤습니다. (4월 21일)







09. 사진작가 케이채님의 개인전 'The South'에 다녀왔습니다. 더불어 발간된 사진집 <말이 필요 없는 사진>도 구입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이 있는 날에 다녀왔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서 전시 마지막 날에 또 다녀왔습니다.





10. 제가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 임현정 님의 첫 EP '빛이 모여드는 곳에' 발매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4월 29일)





11. 인도 스포츠 영화 <당갈>을 보았습니다. 세 번 보았습니다. 1번째는 대한극장, 2번째는 더숲 아트시네마였고, 마지막 3번째는 메가박스에서 열렸던 대관 상영이었습니다. 특히 대관 상영 때에는 수입사와의 연으로 가면, 짝짝이 응원봉 등의 선물도 제공되었습니다.





12. 화창한 어린이날 오후에 랜선친구분을 만났고, 함께 연극 <위저드 베이커리>를 보았습니다. 





13. 현충일 저녁에는 지인의 집 옥상에서 작은 파티를 했습니다. 






14. 지난 월요일(6/11)에는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말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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