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우쿨렐레 스트링은 다다리오(D'Addario)사의 Pro-Arte EJ65T 입니다.

이전에 나와 있었던 Pro-Arte J71 세트는 익히 잘 알려져 있었지요. (관련 포스트 보기)

EJ65T는 기존의 J71이 단종되면서 나온 테너 우쿨렐레 스트링 세트입니다. 가격은 J71보다 약간 저렴합니다.


전면에 보면 custon extruded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구글링해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Jake Shimabukuro 등의 뮤지션들이 사용하는 세팅을 적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포장 뒷면에는 이 스트링의 사운드가 mellow와 bright 사이에서 어느 정도의 톤을 내는지 표기되어 있습니다.

스트링 재질별 사운드에 대한 표기는 아래 사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서스테인은 과하게 길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그리고 J71에 비해 약간 더 저음이 강조된듯하고, 다소 묵직하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이제 막 새로 걸었기 때문에 좀 더 사용해 봐야 알겠지만, J71의 대체재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듯합니다.




※ 테스트 연주 (Namuai NUT-3000 / D'Addario Pro-Arte EJ65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