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명 : 연극 "나, 여기 있어"
* 공연장 : 대학로 우석레퍼토리극장
* 일시 : 2009.04.24, 20:00


오랜만에 연극 무대를 찾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내용이 꽤나 암울했다. 서로 다른 다섯 가정의 아이들 이야기.
아이들이 비뚤어지는 과정은 서로 다르지만, 그 원인은 모두 부모에게 있었다.
그리고...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지도 말아야겠고, 자라는 환경도 그렇고...
그러려면...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것들이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