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눈뜨고코베인이 내부공사(?)를 한 모양이다.

오랫동안 함께해왔던 기타리스트 목말라씨가 최영두씨로,
장기하씨가 빠진 후 계속 드러머 자리에 있었던 파랑씨는 김현호씨로 교체되었다.
그런데 가장 큰 공사는... 보컬 깜악귀씨의 자리를 키보디스트 연리목씨가 꿰찼다는 것이다. 언빌리버블.
이제 깜악귀씨는 프로듀싱 쪽으로 아예 전향하려는 건가? 교체 이유가 목이 안좋아서라던데-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지난 10년여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를 것이라는 건 확실해 보인다.
궁금하다.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