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상상마당 6층 카페에서 뜰안 전시회 모임을 가졌다.
모임 참석 인원은 총 6명. 새로 전시회에 영입되실(지도 모르는) 분도 함께 했다.

다들 어느 정도는 컨셉을 잡고 있는 듯 하다. 나는 아직 아주 대략적인 윤곽만 잡아놓은 상태이다.
문제는... 다음 모임까지 초기 결과물을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느냐는 것인데...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서... 사진도 많이 찍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은... 내가 시간관리를 잘 하지 못했다는 뜻도 된다. 고로 내탓이다.

2회 전시회에는 사정상 참여를 못했는데... 이번 3회 전시회에는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