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에 이런거 붙이고 다니는 분들을 심심찮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링, 아이링, 벙커링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는데, 판매업체에 따라 상품명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것은 '카카오프렌즈 큐티링'입니다. 애인님은 어피치를, 저는 후드라이언을 쓰게 되었습니다.





큐티링 개봉 전의 모습입니다.
구입하시기 전에 포장 전면에 붙어있는 카카오프렌즈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를 꼭 확인하세요.

저는 애인님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으어 좋군요!






큐티링을 꺼내서 후면에 붙은 필름을 먼저 떼어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케이스 뒷면에 붙입니다. 폰 기종이나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붙이는 위치는 직접 조정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큐티링을 붙이고 나니 왠지 든든해진 느낌이 듭니다. 귀여움은 덤입니다.









다음은! 라이언 캐릭터가 붙어 있는 USB 케이블입니다.
저는 아이폰을 주로 쓰기 때문에 8핀 라이트닝 케이블로 주문하였습니다.
역시 포장 전면에 붙은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를 확인해야겠죠? :)





제품을 꺼내 보았습니다. 원통형이 아닌 납작한 케이블입니다. 흔히 '칼국수 케이블'이라 불리기도 하지요.
폰 접속 부위에 라이언 캐릭터가 붙어있습니다.






아이폰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귀여움이 +1 되었습니다.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은 집에서만 쓰고, 이것을 휴대해야겠습니다.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