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스를 전제렌지에 돌려서 브라우니 비슷하게 만들어 먹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오예스 대신에 이것으로 했다. 3개 썼음.




이렇게 쌓아서 전자렌지에 돌린다. 1분 이내로 돌려야 한다. 이유는 밑에-




1분 이상을 돌렸더니 이렇게 되었다. 굳이 해보겠다면, 가급적 30~40초 정도만 돌리기 바란다.




나름 촉촉하니 먹을만 하긴 한데- 전자렌지에서 꺼낸 후에 지체없이 바로 먹어야 한다.

상온에 오래 두어 식으면 딱딱하게 굳어 버린다. 굳은 후의 식감도 썩 나쁘진 않았지만-

짜증을 유발하는 설거지가 발생한다.

 

 

이 실험(?)을 해 본 결과...

본인 혼자 빨리 먹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누구 주려고 이렇게 하기엔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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