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월요일에 입양해 온 저렴한 파인형 소프라노 우쿨렐레~ 콘서트형과 함꼐 세워놓고 찍었는데...
 정면이 아니라 크기 차이가 많이 나 보이지 않게 찍혀 버렸네... ㅎㅎ
실제로 정면에서 비교해 보면 사진과는 좀 더 차이가 난다. ^^




이 우쿨렐레에는 엔드핀이 달려 있지 않다. 앞으로도 달 생각은 없다. ^^




입양해 오면서 딸려 온 튜너. 이런... 튜너 사고 바로 다음 날 튜너가 하나 더 생겨 버렸네~ ^^





그리고...




현재 상태... 기존에 끼워져 있던 검정색 GHS현을 빼고 고급 아퀼라현으로 교체해 놓았다.
 자주 연주하지 않아서 아직도 조금씩 늘어나는 중- 음량이 기존의 콘서트형보다 크다.
 그래서 뎅뎅 치면서 큰 목소리를 내면서 노래하기에 더 좋아졌다~ ^^



NX100 + 30mm/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