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를 맞아서 나에게 하는 첫 선물~!
핑거스타일 기타로 연주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콜렉션 & 조태준의 쉐리봉 우쿨렐레!! ^^

요즘은 기타를 장르로 나누는 것보다는 연주 방식에 따라서 나누는 것이 더 좋은 듯 하다.
현을 퉁길 때 피크(pick)를 사용하는지 혹은 손가락(finger)으로 연주하는지에 따라서 말이다.

학창시절... 나의 기타 스타일은 거의 피크(pick) 스타일이었다. 요즘은 핑거(finger) 스타일에 관심을 많이 두게 되었는데... 마침 내가 좋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의 음악들을 핑거 스타일 기타 연주로 편곡한 작품집이 눈에 띄어서 당장 구입하게 되었다. ^^

그리고 요즘 새롭게 시작한 우쿨렐레! 방송인이자 트윗 친구이신 전효실님께서 이 교본을 추천해 주신 적이 있다. 그래서 함께 구입하였다. 기타 치던 가닥이 좀 있다고 해서, 코드 몇개 짚고 스트록 좀 칠 줄 안다고 해서... 맨땅에 헤딩하는 것 보다는, 좀 더 체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여... ^^

업무로 인하여 기타와 우쿨렐레를 잡을 시간이 썩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틈틈히 연습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