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지를 하나 받았다.

예전에 우쿨렐레 히어로즈 앨범에서 한 팀이었던 수현씨에게서 온 편지.

안부와 함께 전시회 소식도 함께 전해왔다. (링크 참조)

 

가끔 트위터로 이야기 나누다가 이렇게 편지를 받으니까 왠지 낯설면서도 기분이 좋다- :)

나도 정성껏(!) 답장을 해야지. 편지지와 우표는 항상 준비되어 있다.

내 글씨가 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여서 문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