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맘마미아'를 배우 할인이라는 좋은 혜택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심건우 배우님께 감사드립니다!)

후기가 늦어져서 순서가 바뀐 이유는- 주말에 여러 이유로 포스트 작성할 여유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라는 핑계를 대봅니다.

극장 내부 및 커튼콜 촬영까지 모두 불가능했다는 점도 어느 정도 작용했지만, 촬영 불가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공연장은 샤롯데씨어터입니다. 1층 로비 전광판에는 이번 공연 주요 배역에 출연한 배우들의 사진이 나옵니다.





세워진 전광판에는 주요 4배역(소피, 도나, 타냐, 로지)의 캐스팅 보드가 있었습니다.

각 배우의 사진을 터치하면 상세 정보 창이 나옵니다. (물론 지금 여기서 터치하진 마시고요)





관객석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 공간에 당일 주요 캐스팅 보드가 있습니다.




저는 '맘마미아'의 정식 공연은 처음 보았습니다. 물론 '맘마미아'의 주요 넘버들을 익히 알고 있고, 영화도 보았으며,

여러 동호회에서 갈라쇼 등의 형태로 본 적은 있어서 주요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배우들의 역할 몰입이나,

배역간의 케미 등을 관람 포인트로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이었던 배우는 '타냐' 역의 김영주 배우님이였습니다.

그리고 '소피' 역을 맡은 서현(소녀시대)씨의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심건우 배우님 잘생기심.



(아- 뭐가 빠진 느낌이지만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