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숭아트센터 공연장에 처음 가 보았다.

예전에 영화관에만 가 보았던 기억이 난다. 2001년이었나... ㅎㅎ

공연장 입구 계단의 뷰가 괜찮아 보여서 파노라마로 찍어 보았다- :)




포토존 근접.




시놉시스는 플레이디비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므로 생략.

하지만 굳이 시놉시스를 보지 않아도 극을 보다 보면 내용 전개가 충분히 이해가 가는 작품이었다.

배우들의 연기 & 가창, 그리고 곡 넘버들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얼핏 들었는데 이번이 프리뷰 막공이라고.




MC에서 단관으로 갔다. 다른 분들은 초상권 관계로 모자이크- :)




모두가 아닌 일부 인원만 조촐하게 뒤풀이를 했는데..

마침 그 장소에 그날의 남주인 정상윤 배우 등장. 기념 찰칵- :)




※ 커튼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