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트위터에서 물건을 팔고 사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위터에서 주문을 받고 보내주는 "스프"가 있었으니... 바로 파파스프(PAPASOUP)입니다. 항상 다양하고 새로운 스프를 만날 수 있어요. 다만... 매일 트위터로 직접 주문을 받기 때문에 수량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 아쉽네요~ 아직 시작 단계라서 그렇겠죠? ^^


제가 주문한 수프는 양송이를 주 재료로 쓴 "머쉬룸 스프"입니다.
양은... 보통 밥그릇보다 좀 더 큰 그릇에 담으면 맞더군요~ ^^



팩을 뜯어서 그릇에 담아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 정도 살짝 데우면 됩니다.
맛을 보았는데... 간이 짜지 않고 담백해서 좋더군요~ 바게뜨나 식빵 찍어먹어도 냠냠!! ^^


※ 파파스프 블로그 - http://www.papasoup.com
※ 트위터(@ayoung_k)로 DM(Direct Message, 쪽지)을 보내면 가격 및 주문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아영케이 2011.01.21 21:29 신고

    여기서 파파스프 보니 반가워요!! ^^ 오늘은 이쁜 그릇도 샀답니당~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