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 m 50.4 / fujifilm sensia 100 / epson v100 :: 2004년 여름]
 
사진을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가보았던 서대문 형무소.
겨울에 가야 더 느낌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여름에도 내부는 을씨년스러웠다.
지금처럼 이런저런 홍보물 같은 것이 붙어있지 않았던 시절이라 당시의 침울함이 많이 남아있었던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 zenitar 16mm / fujifilm sensia 100 / epson v100 :: 2004년 여름]
 
서대문 형무소 뒤뜰 전경. 정웅군(푸른하늘)과 둘이서 갔을 때였지 아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MX + m 50.4 / fujifilm sensia 100 / epson v100 :: 2004년 여름]
 
이 문으로는 누가 다녔을까?

'Photograph > Person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  (2) 2007.10.24
RICOH FF-9D 1st roll.  (0) 2007.10.17
2004년, 서대문 형무소.  (0) 2007.10.09
2004년, 선유도공원에서.  (0) 2007.10.09
자가 필름스캔 첫 결과물.  (4) 2007.10.07
비 오던 날...  (1) 200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