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화각의 단렌즈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NX 30mm/F2 렌즈를 영입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단렌즈이고, NX10 유저들의 바디캡(!) 역할을 많이 해온 렌즈입니다.




팬케익 렌즈이기 때문에 사이즈가 매우 컴팩트합니다. i-Fn 20-50mm 렌즈와 비교해도 매우 작지요.




i-Fn 20-50mm 렌즈의 마운트부가 플라스틱인 반면,
이 렌즈의 마운트부는 금속이라 더 튼튼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NX100에 마운트 한 모습입니다. 정말 가벼워 보이지요? ^^




바디 위쪽에서 보면 더욱 작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계속 써봐야 알겠지만...
어째서 NX10 유저들이 이 렌즈를 바디캡처럼 사용해 왔는지 어렴풋이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