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기타 연주곡 <La Grima(눈물)>, Bread의 <IF> 반주,
이정선의 기타 연주곡 <호기심>을 한소절씩 메들리 연주 헀습니다.

이건 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선곡이지만...
그냥 생각이 난 곡들을 그냥 연달아 쳐 봤어요~ ㅎㅎ
그레이스 테너 T-30E, Worth Iwao Low G (all clear type) 세팅입니다.

중간에... 밖에서 막 탁탁탁 거리는 소리도 나고... (오마니이이~~ ㅠㅠ)
그냥 한번 쳐 본거라... 막 틀리고 그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