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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Concert

2008.01.27 :: 클럽 JammerS 12주년 공연. (3번쨰 사진부터) 퍼플플래닛, Dry Flower, ZOO, ZY밴드, Astro-nuts, LINK, T.A.Copy, Super KIdd. 어느 덧 재머스가 12주년을 맞았다. 물론 이 블로그에는 10주년과 11주년 공연 포스트 밖에 없지만, 실제로는 7주년 공연 때부터 매년 빠짐없이 출석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때는 사진을 제대로 찍던 시절이 아니었기도 하지만... (물론 지금도 사진을 제대로 찍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기는 하다;;) 여느 때와는 달리, 재머스 생일 공연 때에는 언제나 관객이 가득 찬다. 하지만 달라진 것이 있다면, 멤버쉽 회원의 비율이 매우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관객의 절반 이상이 멤버쉽 회원일 정도였으니까. 재머스 멤버쉽 회원은 생일 공연 때에는 항상 무.. 더보기
2007.10.22 :: EBS Space 공감 '헬로 루키' 공연. 공 연 :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 루키" 일 시 : 2007.10.22, 19:30. 장 소 : EBS Space 얼마만에 가보는 EBS Space인가... 2004년 6월에 아는 동생을 통해서 재즈 공연 '홍순달의 All That Saxophone'을 본 것이 처음이었다. 그떄도 느꼈전 점이지만... 록밴드 공연보다는 재즈 공연에 더 잘 어울리는 공연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규모면이나 구조면에서 그렇다는 것일 뿐, 다양한 소규모 공연을 하기에 적당하다는 느낌이다. 어제 공연은 EBS Space와 싸이월드가 공동 주최하는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 루키' 공연이었다. 출연진은 '로빈이 토끼란 사실을 알고 있었나?', 'Renata Suicide', '자보 아일랜드' 순서였다. 물론 이 공연에 가게 된 .. 더보기
2007.01.27 :: 클럽 JammerS 11주년 공연. 클럽 JammerS(재머스)의 11주넌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토요일이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1996년에 홍대 앞에서 문을 연 재머스... 어느덧 11주년을 맞았다니... (제 나이와 뒷자리가 항상 같습니다)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 오지영(前 Club505 보컬), Ruvin, BarFLY, 로튼애플, SpotLight(LINK 보컬이 새롭게 결성한 밴드), ZOO 순으로 공연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밴드들의 리허설을 잠시 보고... 공연 시간이 지체된 관계로 다 보지는 못하고, BarFLY 공연 중간에 나와야만 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간만에 재머스에 관객이 많은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년에 비한다면 훨씬 적은 관객이지만, 최근 들어 그 정도로 오는 경우가 없다고 하더군요. .. 더보기
2006.10.26 :: 피터팬 컴플렉스 3집 쇼케이스. 피터팬 컴플렉스의 3집 앨범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홍대 롤링홀. 사실 롤링홀이 열린 이후 한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원하는 공연이 없었기 때문. 공연은 끊임없이 열리고 있지만, 막상 제가 끌릴만한 공연이 별로 없었거든요.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꼭 그때마다 못갈 일이 많았습니다. 많이 아쉬웠지요. 그래도 이번에 간게 다행인 듯. ^^ 이번 쇼케이스는 사이렌타운, Dosirak, KTF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팬들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따로 팬카페에 일정 인원을 할당해 준 것도 아니었고… (그랬다면 더 많은 인원이 왔을지도…) 아무튼… 공연을 보기 위해 줄을 서 본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2년여만에 발표된 새 앨범. 그 뒤에는 팬들이 모르던 부분이 있었지요. 팀을 해체하려고.. 더보기
2006.08.22 :: 시와님 공연. 어제 저녁에는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2006‘이 열리고 있는 홍대 앞에 갔다. 헝그리 망원 줌 렌즈를 하나 구입했는데, 렌즈 테스트도 할 겸 해서 갔다. 물론 ‘시와’님의 공연이 있다는 것은 예전에 이미 알았다. ^^ 공연 장소는 ‘상상 스테이지’였다. 걷고 싶은 거리 맨 안쪽에 마련된 무대였다. 저녁 7시 반쯤에 공연이 시작되었다. 시와님의 공연에 ‘무중력소년’님의 도움이 있었다. 시와님은 자신의 일기를 노래로 표현하는 분이신데… 노랫말이 참 좋다. 잔잔한 느낌도… 개인적으로 ‘길상사에서’라는 곡이 참 마음에 든다. 고즈넉한 느낌도 들고… 길상사에 다녀와 봤기에 더 느낌이 잘 온다는 생각도 든다. ^^ 언젠가 카페 ‘시와’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다. 그 카페를 인연으로 공연을 볼 수 있게 된… 물론 어.. 더보기
2006.06.28 :: 클럽 JammerS 공연. 정말… ‘백만년’만에 재머스를 찾았습니다. 그 장소 그대로, 재머스 특유의 냄새도 그대로… 다른 클럽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머스 특유의 그 향취-_-에 저도 모르게 정들어 있었나 봅니다. 장소도 그대로, 사람들도 그대로… 변한 것은 나 자신 뿐이었나 봅니다. 4팀의 공연을 보았습니다. Brew-rite, Twoday Revolution, Romantist Agency, Wet Kid’s Trick… 제가 눈여겨 본 밴드는 Twoday Revolution이라는 평균 나이 17.5세의 고교생 밴드였습니다. 특히, 여성 보컬리스트는 정말 고교생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꽤 성숙한 실력을 갖고 있더군요. 잘 다듬으면 정말 멋진 보컬리스트가 될 거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보라보이님께서 사오신 피자도 맛나게 먹고… 공연.. 더보기
2006.06.25 :: Geek Live House 공연. [Renata Suicide] 오랫만에 클럽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럽 공연을 갔을 때도 이 친구들 공연 때였는데… 신촌에 있는 Geek Live House에 다녀왔습니다. 안간지 꽤 됐다고 새삼 느꼈습니다. 간판도 바뀌어 있고… 총 5팀의 밴드가 공연을 했습니다. Swimming Fish, Sore-Gitan, Maybe, Renata Suicide, PennyLane… 직접 공연을 보지 못했던 밴드는 Maybe가 유일했습니다. 그 외에는 공연을 본 적이 있는 밴드들입니다. 저녁 6시 30분경에 공연이 시작 되었는데, 다들 5곡 정도만 연주했기 때문에 좀 빨리 끝났네요. 오랫만에 클럽에서 공연을 보니까 참 재미있더군요. 친숙한 밴드들이라서 더욱 그랬던 걸까요? 재미있게 공연을 즐기는 것은 .. 더보기
2006.05.13 :: 두타 락생락사. 오늘은 그저 조용히 집에서 쉬려고 했다. 몸이 좀 찌뿌둥해서… 그러나, 나의 클럽 딸 야마(초희)가 네이트온으로 말하길… 오늘 락생락사를 한다고… 락생락사는 동대문 두타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락공연이다. 몇년째더라? 가물가물… (오늘 라인업 : 엘로우 푸퍼, 프레디 하우스, 스키조, 제타(3인조 여성 크로스오버 그룹), 프리마켓, 바닐라 유니티) 공연 시작 전에 프리마켓 멤버들(특히 드러머 석원군)과 잠시 인사를 나눈 뒤에 공연을 보았다. 끝까지 다 보진 못했고, 시간이 지연되는 바람에 바닐라 유니티의 공연 중간 정도까지만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공연 보면서 느낀 점… 참 많이 변했다.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뮤지션들도, 그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나도… 함께 어울려서 뛰고프지만, 그놈의 체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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