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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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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나무. 처음 만났을 때가 언제였는지 조차도 가물가물했는데... 참 오랜만에 만났다. 여전히 그자리에 잘 있었다. 항상 그자리에 있어줘서 고맙다. 나무도, 그대도... [PENTAX *ist DL + D-Xenon 50-200mm]
안녕, 가을. PENTAX *ist DL + FA 50.7
장비 개편 완료. 소폭의 장비 개편을 드디어 끝냈다. A 50.4, Phenix 50.7, Sigma 28-80mm를 정리하고 나서 FA 50.7을 영입한 것. 간단히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핀 문제도 없는 듯. *ist DL / FA 50.7, DA 18-55mm, SA 50-200mm / RICOH XR7 로 정리 끝. 똑딱이는 VLUU L73. 이젠 좀 가벼워진 느낌이 확 든다. 50mm 렌즈의 조리개값이 약간 아쉬울 수도 있지만... FA 50.4처럼 최대개방에서의 소프트함은 적고, 어차피 최대 개방할 일도 별로 없다는 거... ^^
2008.10.12 - 하늘공원에서 PENTAX *ist DL + D-Xenon 50-200mm, Sigma 28-80mm
D-XENON 1:4.0-5.6 50-200mm ED (SA 50-200)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올려본다. 여러가지 자잘한 것을 정리해서 구입한 삼성 D-XENON(or SA) 1:4.0-5.6 50-200mm ED 렌즈이다. smc PENTAX-DA 렌즈를 구하고 싶었지만, 매물이 잘 나오지 않아서 이것으로 구입했다. 슈나이더 코팅이라서 좀 다르긴 하지만 괜찮은 듯. 이전에 수동 80-200mm/F4.5 렌즈가 있었고 필름 바디에도 쓸 수 있었지만, 실제로 그 렌즈를 필름 바디에서는 사용한 적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그냥 방출하고, 디지털 바디 전용 렌즈로 구입을 하게 된 것이다. 아마 앞으로도 필름 바디에 망원을 쓸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 사용 기간은 짧지만, 지금까지 사용해본 느낌은 상당히 괜찮다. 선예도도 괜찮고, 주로 실외에서 사용하므로 조리개로 인한..
PHENIX 1:1.7 50mm (for PENTAX) 여친님꼐서 K100D를 중고로 샀다. 그리고... 피닉스 50.7 렌즈가 하나 딸려왔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조리개링이 딱딱 끊기지 않는다. 판매자분 말씀에 따르면... A 접점 개조를 하려다가 실패했다고 한다. 마운트부에 A 접점을 넣으려고 구멍 뚫은 곳도 있다. 조리개링이 딱딱 끊기지 않는 원인을 살펴보려고 마운트를 분해해 보았다. 조리개링이 끊기는 곳에 들어갈 작은 부품 하나를 분실한 듯. 구멍 속에 작은 스프링이 하나 있고, 그 위에 있어야 할 부품이었던 듯하다. 헐겁지 않게 하려고 안쪽에 절연테이프로 붙여 놓은 것을 발견했다. 절연테이프가 조금 삐져나와 있는 것을 칼로 도려내어 정리해 주었다. 그래도 조리개는 제대로 인식이 된다. 디지털 바디에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그냥 XR-7바디에 바디캡..
가짜 새장. ...그리고 저 뒤에 무언가 숨겨져 있을 것 같다... [PENTAX MZ-50 + Sigma 28-80mm / KODAK Vision2 50D (for movie)]
SIGMA AF 28-80mm F3.5-5.6 ASP MACRO (for PENTAX) SIGMA AF 28-80mm F3.5-5.6 ASP MACRO (for PENTAX) - 초점 거리 : 28mm~80mm - 조리개 : F3.5-5.6 (F22-F32), A모드 - 렌즈 구성 : 7군 7매 (비구면 렌즈 포함) - 필터 구경 : 55mm - 촬영 범위 : 50cm ~ 무한대 (macro 사용시 25cm) 저렴하고 가벼운 AF 줌 렌즈를 영입했다. 쿨픽스 3200 및 필름 똑딱이(올림푸스, 리코)를 방출하면서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A 50.4를 팔고 FA 50.4를 영입할까 했는데, A 50.4가 생각보다 잘 팔리지 않아서 그냥 품고 쓰려고 생각중이다. SIGMA 렌즈는 두번째이다. 첫번째는 4년여전에 MX에 사용하기 위해 구입했던 MF 135mm/F3.5 렌즈였다. 하지만 곧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