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에 한번 돌아오는 2월 29일을 기념하여(이 무슨!) 꽃단장(?)을 했다.

물론 얼마전에 스킨도 바꿔보고 태터데스크도 적용하고 그랬는데... 다시 새롭게 단장해 보았다.
오늘 새로 나온 Butterfly(Purple) 스킨으로 적용하고, 포스트 영역은 스킨위자드를 통해 넓혔다.
역시 내 취향에는 블루 or 퍼플 계통이 맞는 것 같다. 물론 이전의 스킨이 별로라는 뜻은 아니다. ^^

올블릿 플러그인도 연계가 되었다고 하여 새롭게 달아 보았다.
전에도 잠깐 달았던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연계되니까 한결 수월한 것 같다.


그나저나... 꾸미기만 하면 뭘 하누? 포스팅이 없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