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개월만에 다시 '명동로망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트 참조)

지난번 공연은 충무아트홀 소극장이었는데, 이번에는 공연장 규모가 더 큰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이었습니다.

2월에 '신과 함께 가라'를 보았던 바로 그 극장입니다.








이번에 본 캐스팅입니다.

이중섭(박호선), 채홍익(강호섭) 역이 지난번과 달랐고, 박인환 역은 지난번 공연에서 채홍익 역을 했던 '정 민' 배우였습니다.




(커튼콜 스냅샷)


무대가 넓어지고 동선이 길어져서 그런지 좀 더 공간적인 여유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중섭이 매달리는 곳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뀌었다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커튼콜 영상을 보시면 확인 가능)




(공연이 끝난 후 무대 사진)





※ 커튼콜 영상 (좌석에서 영상을 촬영하는데 애로사항이 좀 있어서 흔들린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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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동숭동 1-5 동숭아트센터 본관 지하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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