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폭의 장비 개편을 드디어 끝냈다.
A 50.4,  Phenix 50.7, Sigma 28-80mm를 정리하고 나서 FA 50.7을 영입한 것. 간단히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핀 문제도 없는 듯.
*ist DL / FA 50.7, DA 18-55mm, SA 50-200mm / RICOH XR7 로 정리 끝. 똑딱이는 VLUU L73.
이젠 좀 가벼워진 느낌이 확 든다.

50mm 렌즈의 조리개값이 약간 아쉬울 수도 있지만...
FA 50.4처럼 최대개방에서의 소프트함은 적고, 어차피 최대 개방할 일도 별로 없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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