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 전에 펜탁스 Q10을 영입해서 약 1년여를 쓰다가 친구에게 입양보낸 뒤,
오랫동안 아이폰으로만 사진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중에-

얼마 전 모 동호회 공연의 사진 스탭 부탁을 받게 되었고,
사진 스탭을 핑계로(!) 저의 그분에게서 조금(?) 늦은 생일 선물로 이것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파나소닉 DMC-GF3을 예전부터 쓰고 있었고 망원렌즈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공연에 활용하고자 파나소닉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렌즈킷, 속사 케이스, SDHC 16GB, 정품 추가배터리 패키지로 선택하였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카메라 본체, 기본 배터리, 충전기/케이블, USB 케이블, 기본 스트랩, 설명서 및 CD가 들어있습니다.






핑크 색상으로 선택했고, 재고가 많이 남아있지 않아서 겨우 구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배터리 충전입니다. 새 배터리라 아직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죠.
택배를 받고 1시간도 되지 않아 포스팅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카메라를 테스트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스트랩과 속사케이스를 결착해보았습니다.






카메라의 크기를 가늠해 보실 수 있도록 비교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른쪽은 아이폰5 입니다.




개봉기는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조금 사용해 본 후에 사용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