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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황 알림 (약 3개월간) 지난번 포스팅할 때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해서 올리겠다고 했으나, 현실은... 현생에 치여 한군데에 올리는 것만 꾸준히 하려고 해도 버거운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려 약 3개월 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얽) 01. 파르페 마리의 공연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클럽 FF, 카페 비러스윗사운드였습니다. 02.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이 리락쿠마였고 1차와 2차 제품 모두 득템했습니다. 03. 오뚜기에서 쫄면 컨셉의 '진짜 쫄면'을 출시했기에 먹어보았습니다.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04. 네 물론 카페에서 잉여 놀이하는 것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05. 철지난 봄 꽃 사진들이네요. (...) 06.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테이블 삼각대를 구입했습니다. 아주 고정이 잘 되거나 튼튼하다고 하기는 .. 더보기
2014.06.22 - 주절주절. 오늘은 그냥 주절거리고 싶어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다.그렇다고 뭐 대단한 글을 쓸 것은 아니고- 이번 주말은 왠지 다사다난했다.한 동호회원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고,좋아하는 뮤지션인 어느 지인의 갑작스러운 부고를 전해 듣고 장례식장에 다녀왔으며,친한 동생의 카페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다녀오기도 했다. 장례식장에 가려고 전철역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미처 우산을 챙기지 못해서 가까운 다X소에 가서 무지개 우산을 샀다.빈소에 도착하여 고인에게 인사하고 나서 그곳에 함께한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러고 나서 카페 개업 축하해주러 출발하려는데 그 우산을 잃어버렸다.잃어버렸다는 글을 페북에 썼는데, 한 친구가 '고인 가는 길에 무지개 우산 씌워주었다고 생각하라'며 .. 더보기
오랜만에 티스토리 링크 정리. 정말 오랜만에 티스토리 링크 정리를 했다.항상 링크 추가만 했는데, 그것도 2011년 쯤에 멈춘 듯. 이미 사이트나 블로그가 문을 닫아서 데드 링크가 된 곳,혹은 별다른 인연이 없는(영혼없이 추가했던) 링크들은 정리했다. 내친 김에 이제 네이버 블로그 쪽도 정리 좀 해야겠다. 더보기
2010.08.07 그냥 갑자기 뭐라도 끄적거리고 싶어서 티스토리 앱을 실행하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는데... 뭘 끄적거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 오늘 새벽에는 천둥괴 번개 그리고 많은 비가 내렸다. 덕분에 아침에는 약간의 선선함 마저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입추는 입추인 것인가? 카메라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왔다. 덕분에 가방이 뚱뚱해졌다. 렌즈를 마운트한 채로 넣을 수 없어서, 분리하고 렌즈는 파우치에 따로 넣었다. 근데 뭔 바람이 불어서 토요일 출근날에 카메라를 넣어 왔는지... 아침에 갑자기 삘이 꽃혀서 그러기는 했는데, 과연 사진을 찍을 일이 생기긴 하려는지... ^^ 암튼 누노씨~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봅시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CQN명동 폐관 예정. 이럴 수가... CQN명동이 폐관된다고 한다. 당초 폐관 예정일은 4월 13일이었으나, 금번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4월 6일(일)에 문을 닫는다고 한다. 일본 영화 외에도 타 영화관에서 보기 힘들었던 여러 작품들을 상영했던 곳이고, 작은 규모였지만 꿋꿋하게 그 자리를 지켜온지 몇년만에 폐관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시네콰논 자체는 그대로 있겠지만, 국내 영화관 사업을 접는다는 이야기인가? 정확한 사정은 알 수 없으니... 처음 CQN명동에 갔을 떄가... 영화 시사회였다. 그때 CQN(시네콰논)이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고, 매우 흥미로웠다. 다른 대형 영화관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영화들이 상영되는 곳이었고, 특히 추운 겨울날 보았던 은 아직도 나의 뇌리에 남아 있다. 하지만 나 역시도 자주 찾아간 편은 .. 더보기
타인의 취향. 글 제목을 보고 영화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 영화를 대학 교양 수업 시간에 본 적이 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타인의 취향에 대한 배려는 까다로우면서도 어렵지만, 오히려 쉬울 수도 있다는 것.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평소에 그것을 잊고 산다. 오늘... 직접적으로 그런 일을 당해 기분이 언짢아진 한 친구의 글을 읽고, 나 역시 누군가의 취향에 대한 무시를 한 적은 없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나는 대학 시절에 기타 동아리에 몸담았었다. 바로 옆방은 락밴드 동아리였다. 한 음악 동아리에 있다 보면 다른 음악 동아리에서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에 대해 무시하는 경향이 생기고, 생각도 편협해지게 된다.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가 될 수도 있다. 저쪽 음악은 멋있고 화려해 .. 더보기
참 오랫만에 쓰는 포스트... 지난번에 DVD 구입했다는 포스트 이후에 처음으로 쓰는 글이다. 스킨을 바꿔볼까 했는데... 마침 펜탁스 카메라 사진이 상단에 있는 스킨 발견~ ^^ (그립부를 보아하니 K100D인것 같고, 렌즈는 M50.7 인 것 같다.) 이제 숨이 좀 트일 것 같다. 좀 돌아다니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공연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 그런데 문제는... 날씨가 많이 더워졌다는 것. (나는 더위를 심하게 탄다) 이제는... 그동안 흐트러져 있던 것들을 정비해야 할 시간이다. 사진전은 윤곽이 거의 드러난 상태인데... 아직 회비도 입금하지 않았다;; (내일 꼭 해야지) 촬영은 거의 하지 못했다는 표현이 옳겠지. 이래서야 어디... ㅠ.ㅠ 몸이 하나라는 것이 참 안타까울 뿐... 하긴, 남들도 다들 몸은 하나.. 더보기
미투데이(me2day) 시작. 오늘부터 나도 미투데이(me2day)를 시작했다. 요즘 블로깅 자체가 많이 뜸해지기는 했는데... 이웃님들 블로그에 미투데이가 거의 매일 올라오고 있는 것을 보고 도대체 이게 뭔가 하는 생각만 했다. 그리고 오늘... 그 실체를 알게 되었다. 덧글(comment)형 블로그였던 것이다. 게다가 낙장불입!! 한번 내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 없을 뿐더러, 탈퇴도 자유롭지 않다. 블로그로 보내는 것은 끊을 수 있을지 몰라도, 이미 남겨놓은 내용은 내맘대로 지우지도 못한다는 것. 그래서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스러워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한마디를 남기더라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것. ^^ 블로그로 보내기는 바로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로 해 두었다. 새벽 4시에 자동 업데이트. ^^ ※ 초대장 마구마구 드립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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