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graph/Associations

(8)
2008.05.29 - 집회 현장 (보신각 앞) [PENTAX *ist DL + A 50.4 & zykkor 80-200mm / 2008.05.29] 고맙습니다. 제 몫까지 해주셔서... 미안합니다. 함께하지 못함을...
2008.03.02 - 스튜디오 몽상. ※ 가로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Model - H.S.G & L.J.H / Studio - MongSang ※ 초상권은 모델에게 있습니다. 불펌을 금지합니다. [PENTAX *ist DL + DA 18-55mm :: 2008.03.02]
뜰안 전시회 전시 작품들. ※ 각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1 - Passion. (PENTAX *ist DL + zykkor 80-200mm/F4.5, 모델 : 피터팬컴플렉스 보컬 전지한님) #2 - Happiness. (PENTAX *ist DL + SMC PENTAX 50mm/F1.4, 모델 : 하슬기님) #3 - Expressionless. (PENTAX MX + smc PENTAX-M 135mm/F3,5 / Kodak Elite Chrome 100, 모델 : 퍼포먼스 연기자) #4 - Untitled. (PENTAX ME Super + smc PENTAX-M 50mm/F1.4 / Kodak Portra 160NC, 모델 : 나상민님) ※ 각 사진의 초상권은 모델 본인에게 있습니다. 불펌은 금지합니다. ..
사진인의 감성공작소 '뜰안' 1st Exhibition. 네이버 카페 '펜탁스매니아'의 멤버들 중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1년여간 준비한 전시회입니다. 전시회의 주제는 '표정'입니다. 인물의 표정을 포함, 여러가지 표정을 담아낸 사진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 본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는 총 9명입니다.) 오픈일은 11월 10일(토) 14:00입니다. 간단한 다과도 함께 마련됩니다. 전시회는 18일(일)까지 합니다. 전시 시간은 오프닝/클로징 날을 제외하고 평일 12:00~18:00, 주말 10:00~18:00입니다.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자리를 지킬 예정이고, 저는 12일(월) 하루를 맡을 예정입니다.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모두들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장소는 왕십리에 있는 '소월아트홀' 전시실입니다. 교통편 및 약도는 아래를 참조하세..
펜탁스클럽 '골목방' 전시회. [PENTAX *ist DL + DA 18-55mm, M 50.7 :: 2007.08.02 / 정독도서관] 펜탁스클럽 공부방 모임 중 '골목방'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나는 공부방 중 '파죽사'에서 활동중이고, 골목방은 파죽사의 옆집같은 곳. (쌍둥이 자매가 양쪽 방장이다) 지난 3월에는 파죽사와 골목방이 같은 날 정기출사를 했고,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합류했던 적도 있다. 골목방이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었다고 한다. 오늘이 그 첫날. 팜플렛에 명시된 회원들을 세어보니 총 21명의 회원이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팜플렛 디자인은 우리 파죽사 방장님이 해 주었다. 나도 11월에 전시회를 한다. 그래서 염탐(?)하러 갔지만... 사진들이 참 순수하고 좋아보였다. 부럽다~ ^^
2007.07.29 :: 위대한 캣츠비 캐릭터. [PENTAX *ist DL + M 50.7 :: 2007.07.29] ※ 2007 캐릭터페어에서. (싸이월드 펜탁스 옵티오 월드 정기출사)
2007.04.08 :: 펜탁스 옵티오월드 번개출사. 벛꽃이 만발한 4월. 중랑천 뚝방길에 다녀왔습니다. 봄맞이를 나온 사람들로 북적북적. 그래도 여의도 만큼의 인파는 아닌듯 하여 부담이 덜했습니다. 햇살은 따뜻하고, 봄바람 솔솔(은 아니었고... 홱홱!!) 불어오는 꽤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택시 기사님의 '비내려서 벚꽃 다떨어져라!'는 식의 저주성 발언은 내내 찜찜했지만) 정말 오랫만에 바람 좀 쐰 것 같습니다. 요즘 여유가 너무 없었거든요. 자... 이제 또다시 바빠집니다. ㅠㅠ
2007.01.14 :: 펜탁스 옵티오 월드 정기출사. 싸이월드 "펜탁스 옵티오 월드" 정기 출사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삼성동 코엑스. 테디베어 전시회에 가는 것이었는데, 저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사실 출사 참여라기 보다는, 그냥 출사 후 뒤풀이에 참석한 정도였거든요. 교회에서 찬양대 봉헌 예배가 있어서 매우 늦게 나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죠.(사실 일요일에 출사 모임이 잡히면, 언제나 지각할 수 밖에 없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다들 저녁 식사를 하러 갈 참이었어요. 장소가 코엑스였던지라,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고, 근처에 있는 레드망고에서 디저트를 나누었습니다. 물론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워낙 술자리를 거의 하지 않는 동호회(게다가 흡연자도 거의 없는!)라서 항상 건전하지요. 술 대신 다른 음식들을 더욱 즐깁니다. 오죽하면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