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극단걸판

2021.04.03,04 - 극단 걸판 뮤지컬 '앤ANNE' (+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 지역화폐 드림) 극단 걸판 뮤지컬 '앤ANNE'를 보고 왔습니다. 거리 문제로 인해 평일 공연은 보지 못하고, 주말 공연만 보았습니다. 주말 모든 회차는 아니었고, 토요일(3일) 저녁 공연과 일요일(4일) 낮 공연을 보았습니다. 집에서 오가기에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아예 숙박을 잡았습니다. 토요일 공연을 본 후 숙박을 하고, 다음 날 낮 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온 것이지요. 토요일(3일) 저녁 공연 캐스팅입니다. 앤2 역의 송나영 배우님을 제외하고는 모두 익숙한 캐스팅입니다. 다만 익숙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안산에서 공연하는 앤ANNE를 저는 처음 보는 것이었다는 정도? 그리고 실제 무대 크기에 비해 실제 사용하는 무대 크기는 지난번 '헬렌 앤 미'와 마찬가지로 일부만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관객과의 거리두기를 .. 더보기
2021.02.27 -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 (낮 공연)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를 보고 왔습니다. 2019년 8월 안산 공연 이후 약 1년 반 만에 보게 됐습니다. 기존에 제가 보았던 10인 버전이 아니라, 8인 버전이었어요. 사실 헬렌, 앤을 제외한 Me(보드빌 배우들)는 역할 분배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기에 그러한 변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극단 걸판의 연극 '그와 그의 옷장' 공연을 보기 위해 왔던 2019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안산 고잔역에 갔습니다. 역 바로 옆에 예전 기찻길 레일을 따라 가면 열차 카페도 있는데, 다음을 기약하고... 11월에 갔었던 스트키트 카페에 다시 갔습니다. 와이파이 비번은 그대로였습니다. (왔다 갔다는 흔적 같은 것..) 늦지 않게 카페를 나서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습니다. 여기는 올 때마.. 더보기
2019.04.07 - 뮤지컬 '헬렌 앤 미' / 총막공 4/7(일) 낮에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의 총막공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애정이 많이 갔던 극이었어요. '헬렌 앤 미 비공식 홍보단' 분들과는 비교도 안되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가장 많이 관극한(총 8회) 작품이었어요. 공연을 보는 내내 점점 마지막으로 향해 가는 것을 느끼면서 올라오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눈물을 펑펑 쏟고 말았습니다. 오는 금/토요일에 안산에서 또 공연하지만, 그건 또다른 공연이니까요. 저는 토요일 낮 공연에 갈 예정입니다. 공연 후 배우님들의 퇴근길. 이번에 조은진 배우님과는 처음 인사를 나누었어요. 지난번 '분노의 포도' 때부터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지 못했다가 이번에 겨우 기회가... 조은진 배우님이 출연했던 공연을 처음 본 것은 2017년 청강대 대.. 더보기
2019.04.06 - 뮤지컬 '헬렌 앤 미' / 세미막공 4/6(토) 저녁,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 자일곱 찍고 왔습니다. 세미막공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제임스 설리번 더블 캐스팅 홍나현 배우님의 막공날이기도 했습니다. 전날이었던 금요일 공연 때 새로운 버전의 나무 책갈피 4종이 나왔고, 스토리북&캐스팅카드 세트도 나왔습니다. 선착순 60명에게는 스토리북과 캐스팅카드는 물론 기존에 나와 있던 노랫말카드까지 함께 보관할 수 있는 파일을 증정했습니다. 약소하나마 선물용으로 지난 월요일에 포토북을 주문해두었습니다. 총 11분의 배우님들께 드릴 것과 저와 애인이 하나씩 가질 것을 포함하여 총 13부를 주문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포토북을 받으신 배우님들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 어느 관객분께서 헬렌 송영미 배우님의 사진으로 만드신 렌티큘러 카드를.. 더보기
근황 알림 (2019.04.05) 안녕하세요. NUNO입니다. 동면(?)에 들어갔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던 PC가 12월에 완전히 고장나는 바람에 새롭게 PC를 들였습니다. 하지만 포스팅할 때 플래시 플러그인 등 애로사항이 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계속 포스팅을 미루어왔습니다. 마침 티스토리에서 에디터를 새롭게 런칭했기에 이제부터라도 잘 써보려고 합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하겠지만, 그간 밀렸던 포스트를 긁어오는 작업을 굳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할 듯 해서요. :) 브이로그는 매주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잡다하고 잉여로운 브이로그입니다. ※ 최근 브이로그 우쿨렐레 모임에도 종종 나가고 있고, 최근에는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를 보았습니다...라고만..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