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

(13)
2008.03.23 - 전지한님 사인회 동영상. ※ BGM : 피터팬컴플렉스 - '사랑의 첫 단계'에 의한 소품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 OST] ※ 사인회 장소 : 교보문고 광화문점.
전지한, 자신의 책을 사러 교보문고에 가다.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의 저자 전지한, 교보문고에 가다] 책이 발간되고 나서 직접 교보문고에 가서 찍은 영상이라고 한다. BGM으로 나오는 곡은 곧 발매될 4집 앨범 수록곡인 이다. 첫 사인회에 왔던 관객들에게 먼저 선보인 곡이다. 이 곡 하나만으로도 4집 앨범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피터팬컴플렉스의 음악적 변화는 상당히 파격적이라고 본다. 3집 발매 때처럼 뮤직비디오 이벤트 및 타이틀곡 선공개가 있을 것 같다. 반디앤루니스 종각점에서 열렸던 첫번째 사인회는 피터팬컴플렉스의 공연이 동반되어 성황리에 끝났다. 오는 3월 23일(일) 오후 3시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릴 두번쨰 사인회는 그와 다르다. 오직 '사인회'만 한다. 다른 멤버들의 스케줄 문제도 있다. (드..
2008.03.08 - 전지한님 사인회 공연. 전지한님의 소설+교본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의 사인회, 저자 간담회 및 피터팬컴플렉스의 공연이 종각 반디앤루니스에서 열렸다. 오픈된 공간이다 보니 예상외로 인파가 많이 몰렸다. 그자리에서 책을 구입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나도 사인을 받아야 했기에 사인회 사진은 촬영하지 못하고, 공연 장면만 조금 촬영했다. 드러머 김경인님의 사진을 제대로 담기 힘든 위치에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 오늘 공연의 수확은... 4집에 들어갈 신곡들 중 한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자리였다는 것이다. 이라는 제목의 다소 가볍고 펑키한 스타일의 곡을 선보였다. 기존의 피터팬컴플렉스의 음악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스타일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지한형님께서는 앞으로도 좀 더 조화롭고 대중에게 다가가기 좋..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 (전지한, 2008) 모던록밴드 피터팬컴플렉스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전지한님의 소설이다. 이 책은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이 한 여자에게 사랑에 빠지고, 그녀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며 접근한다는 이야기가 담긴 소설 파트... 그리고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이 들어 있는 교본 파트이다. 소설의 내용은 그다지 길지 않다. 아직은 문체가 완전하게 다듬어지지 않은 것 같지만, 술술 읽힌다. 내용이 길지 않기 때문에 그냥 읽고 있다 보면 어느새 교본 파트로 넘어가게 된다. (소설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 교본은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지한님의 블로그에 레슨 동영상도 첨부되어 있다. 나는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했다. 하지만 배울 수 없었다. 부모님은 여동생을 피아노 학원에 보내..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 발간 예정. (이미지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원래 2007년에 발간하려다 올해로 미루어졌다는 것?) 록밴드 피터팬컴플렉스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전지한님의 저서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이 발간되었다. 물론 시중 서점이나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려면 하루이틀 더 있어야할 것 같다.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무슨 교본이나 안내서 같은 느낌을 주지만, 소설이라고 한다. 공연 때에 책에 대한 언급을 하셨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나는 3집 쇼케이스 이후에는 공연장에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그 이야기를 직접 들을 기회가 없었다. 저자 사인회는 오는 3월 8일(토)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있을 예정이지만 정확한 시간은 아직 협의중이라고 한다. 사인회에 가면서 작년 11월에 뜰안 전시회때 올렸던 지한님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