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ENTAX Q10

(5)
PENTAX Q10 - 동영상 테스트 ※ PENTAX Q10 + 02 Standard Zoom / GG-TECRC & D'Addario T2 strings (EJ87T) Q10 동영상 테스트를 해 보았다. 화질은 생활용으로 그럭저럭 쓸만하다. 음질은 그냥저냥. 마이크 감도가 강한 편은 아니다. 초반에 음이 째지는데, 이후 입력 음량을 줄이는 듯. 영상과 음성 파일을 분리한 후, 골드웨이브로 음성에 가볍게 리버브를 넣고 나서 무비메이커로 싱크를 맞추며 재결합. 화질은 연주 동영상 촬영용으로 나쁘진 않으나- 음성 품질은... 그냥 평소처럼 아이폰에 EIM-003 장착해서 찍는 것이 나을 듯. 외장 마이크를 쓸 수 있는 기종이 아니기 때문에, 음질을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일반 촬영용만 써야겠다.
2014.01.05 [PENTAX Q10 + 02 Standard Zoom / 2014.01.05, @ 카페 옹끌] 오랜만에 사진 일기를 써 본다.카메라를 새로 장만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뭐라도 해야겠다 싶은 생각에-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SNS에 바로바로 올리는 것과는 좀 다르게 해야겠다. 잉여로운 일요일 오후에 옹끌에 갔다. 아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버사장과 형수군 정도. 늘어져서 우쿨렐레를 치다가 형수군 & 함께 계시던 분들과 함께 나가 저녁 식사를 하고 돌아와서 또 놀았다. 일요일 저녁의 옹끌은 참 한산하기 그지없었다. 거기에 있던 나는 편하게 놀았지만 버사장은 좀 그럴거임. 장사가 되어야지! 뭐 그래도- 잉여로운 날에 우쿨렐레 들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다.버사장~ 운전면허 시험 꼭 붙..
새해 맞이 방구석 친구들 기념 사진. 기타 : Dexter AD-100S (Dreadnouhgt), INDIE IA-20D (OM) 우쿨렐레 : Muse 콘서트, Grace T-30E, Bubblegum 밤하늘 발자국 소프라노 & 콘서트, 꿈 GG-TECTC
새해 첫 야경 놀이. [PENTAX Q10 + 02 Standard Zoom, 2014.01.01, 우이천]
나의 새 친구 Pentax Q10. 펜탁스 Q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센서 작은 미러리스가 다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APS-C 사이즈의 센서를 가진 미러리스들도 나온 마당에 말이다. 근데-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든 것이 사실이다. 아이폰을 쓰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쓰던 펜탁스 i-10 똑딱이는 뒤로 밀려나서 방구석에 방치되기 일쑤였다. 반년이라는 공연 준비 기간 동안 DSLR로 사진을 많이 찍기는 했다. 하지만, 구형이라 하드웨어 성능이 많이 딸렸다. 하지만 그 이전을 생각해 보면- 웬만하면 사진과 동영상은 거의 아이폰으로만 찍었다. 찍어서 바로 SNS에 올리는 습관은 옵션. 새로운 DSLR을 들이자니 잘 갖고 다니지 않을 것이 분명하고- 가볍게 휴대하며 찍을 수 있으면서도 사용자가 컨트롤하는 부분이 많았으면 하는 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