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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qui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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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개편 완료. 소폭의 장비 개편을 드디어 끝냈다. A 50.4, Phenix 50.7, Sigma 28-80mm를 정리하고 나서 FA 50.7을 영입한 것. 간단히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핀 문제도 없는 듯. *ist DL / FA 50.7, DA 18-55mm, SA 50-200mm / RICOH XR7 로 정리 끝. 똑딱이는 VLUU L73. 이젠 좀 가벼워진 느낌이 확 든다. 50mm 렌즈의 조리개값이 약간 아쉬울 수도 있지만... FA 50.4처럼 최대개방에서의 소프트함은 적고, 어차피 최대 개방할 일도 별로 없다는 거... ^^
삼성 VLUU L73. 얼마전에 FUJIFILM FinePix를 방출했다. 아무래도 xD보다는 계속 사용해온 SD 메모리를 사용하는 기종으로 사용하는게 좋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 그리고... 오늘 중고 직거래로 삼성 VLUU L73을 입양해왔다. 작년초에 발매한 기종이다. (동건이횽 디카~ ㅋ) 1/2.5" CCD, 720화소급, 광학 3배줌(35mm 환산 35-105mm), 스마트 터치 버튼을 채용한 기종이다. 정지화상 해상도는 7M, 6M(3:2), 5M(16:9) 등을 지원하고, 동영상은 800x592 및 720x480은 20fps, 640x480 및 320x240은 30fps를 지원한다. 감도는 ISO Auto / 50 / 100 / 200 / 400 / 800 / 1600을 지원하며 P모드에서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D-XENON 1:4.0-5.6 50-200mm ED (SA 50-200)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올려본다. 여러가지 자잘한 것을 정리해서 구입한 삼성 D-XENON(or SA) 1:4.0-5.6 50-200mm ED 렌즈이다. smc PENTAX-DA 렌즈를 구하고 싶었지만, 매물이 잘 나오지 않아서 이것으로 구입했다. 슈나이더 코팅이라서 좀 다르긴 하지만 괜찮은 듯. 이전에 수동 80-200mm/F4.5 렌즈가 있었고 필름 바디에도 쓸 수 있었지만, 실제로 그 렌즈를 필름 바디에서는 사용한 적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그냥 방출하고, 디지털 바디 전용 렌즈로 구입을 하게 된 것이다. 아마 앞으로도 필름 바디에 망원을 쓸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 사용 기간은 짧지만, 지금까지 사용해본 느낌은 상당히 괜찮다. 선예도도 괜찮고, 주로 실외에서 사용하므로 조리개로 인한..
PHENIX 1:1.7 50mm (for PENTAX) 여친님꼐서 K100D를 중고로 샀다. 그리고... 피닉스 50.7 렌즈가 하나 딸려왔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조리개링이 딱딱 끊기지 않는다. 판매자분 말씀에 따르면... A 접점 개조를 하려다가 실패했다고 한다. 마운트부에 A 접점을 넣으려고 구멍 뚫은 곳도 있다. 조리개링이 딱딱 끊기지 않는 원인을 살펴보려고 마운트를 분해해 보았다. 조리개링이 끊기는 곳에 들어갈 작은 부품 하나를 분실한 듯. 구멍 속에 작은 스프링이 하나 있고, 그 위에 있어야 할 부품이었던 듯하다. 헐겁지 않게 하려고 안쪽에 절연테이프로 붙여 놓은 것을 발견했다. 절연테이프가 조금 삐져나와 있는 것을 칼로 도려내어 정리해 주었다. 그래도 조리개는 제대로 인식이 된다. 디지털 바디에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그냥 XR-7바디에 바디캡..
FUJIFILM FINEPIX Z1. 후지필름 파인픽스 Z1을 중고 구입했다. 2005년 발매 기종이며 500만 화소급. 원래는 수동 기능이 지원되는 F11을 구하려다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구한 것이다. 하지만 상당히 만족. 여기저기 흠집이 많고 글자 지워진 곳들도 있고... 그래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었다. 흠집이 많다고는 하지만, 흉측할 정도도 아니고... 렌즈도 매우 깨끗하고 기능상의 하자 역시 전혀 없다. 그리고 전용 가죽 케이스는 완전 새것 같다. ^^ 테스트 사진을 좀 찍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후지필름 똑딱이들은 대부분 3:2 비율을 지원해서 좋다. 난 이 비율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리고 한동안 허니컴 CCD를 사용하지 않다가 이 기종부터 새로 개발한 허니컴 CCD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더욱 끌렸다. ISO는 800까지 지원한..
SIGMA AF 28-80mm F3.5-5.6 ASP MACRO (for PENTAX) SIGMA AF 28-80mm F3.5-5.6 ASP MACRO (for PENTAX) - 초점 거리 : 28mm~80mm - 조리개 : F3.5-5.6 (F22-F32), A모드 - 렌즈 구성 : 7군 7매 (비구면 렌즈 포함) - 필터 구경 : 55mm - 촬영 범위 : 50cm ~ 무한대 (macro 사용시 25cm) 저렴하고 가벼운 AF 줌 렌즈를 영입했다. 쿨픽스 3200 및 필름 똑딱이(올림푸스, 리코)를 방출하면서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A 50.4를 팔고 FA 50.4를 영입할까 했는데, A 50.4가 생각보다 잘 팔리지 않아서 그냥 품고 쓰려고 생각중이다. SIGMA 렌즈는 두번째이다. 첫번째는 4년여전에 MX에 사용하기 위해 구입했던 MF 135mm/F3.5 렌즈였다. 하지만 곧이어..
Canon Powershot A80. 출시된지 약 5년. 동생이 구입해서 사용한 기간도 4년이 넘는다. 동생이 이번에 올림푸스 방수 디카를 구입하면서 이것을 나에게 넘겨 주었다. 수동 기능도 쓸만하고, 야경 촬영에도 괜찮다. 무엇보다도 이 디카의 특장점이자 인기 기종으로 자리매김 시켰던 부분은 바로 '회전형 LCD'를 채용했다는 점이다. ※ 카메라 정보는 "DC인사이드 > 디지털카메라 > 캐논 > PowerShot A80"에서 참조할 수 있다.
Olympus Newpic Zoom 600 (APS) APS(Advanced Photo System) 필름을 사용하는 올림푸스 Newpic Zoom 600을 소개하고자 한다. 국내에서는 APS 사용자가 많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매우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스냅 사진가들이 많이 쓴다.) APS가 개발되고 상용화 되던 시절은 우리나라가 IMF 한파를 맞고 있을 시기였고, 그 덕분에(?) APS 카메라의 실용성은 우리나라에서는 무의미해졌다. 우리나라는 APS 단계 없이 35mm에서 바로 디지털로 넘어간 특이한 케이스이다. Olympus Newpic Zoom 600 발매 : 1998년 필름 : APS (24mm) 렌즈 : 30-60mm/F4.5-8.5 (35mm환산 : 38-75mm) 셔터 : 1/6 ~ 1/270초 모드 : APS-C, APS-H, 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