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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qui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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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 Data MX. 어제 택배로 받은 것인데... 어제 귀가를 늦게 하는 바람에 포스팅하지 못했습니다. MX에 장착하는 장비 중 하나인 Dial Data MX!! 날짜 혹은 노출값을 사진에 표시해주는 장비입니다. 어제 막 받아 보았기에... 다른 분의 사용기를 링크하니 참조하시길... ^^ ※ 펜탁스클럽 최영님의 사용기 MX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간간히 보이지만, 이런저런 전용 악세사리를 달고 있는 사람은 거의 드뭅니다. 모터 와인더, 모터 드라이브, 벌크 필름 카트리지 등... 그 중 그나마 모터 와인더는 가뭄에 콩 나듯이 보이긴 합니다. 제대로 된 사용기는 나중에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하겠습니다~ ^^ ※ Dial Data MX를 장착한 뒷모습입니다~ ^^
smc PENTAX-F 1:3.5-4.5 35-70mm 오늘 새로 렌즈를 영입했습니다. smc PENTAX-F 1:3.5-4.5 35-70mm 렌즈입니다. (줄여서 F35-70) 렌즈 크기를 가늠해 보기 위해서 smc PENTAX-FA 1:1.7 50mm 렌즈(FA 50.7)와 나란히 놓아 보았습니다. 이 렌즈는 최대 광각인 35mm 영역에서 코가 나옵니다. 렌즈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단초점거리 0.32m 필터구경 49mm 지름x길이 67x50 무게 235g 생산중 여부 no 매우 평범한 사양이지요. 광학 줌 배율로 친다면 고작 2배... 게다가 디지털 바디에 마운트 한다면 뭔가 어정쩡한 화각... 하지만 이 렌즈를 써보신 분들의 평가는 놀라웠습니다. 사용자들의 호의적인 평가 덕분에 중고 시세가 뛰어 오른 렌즈 중 하나이지요. ^^ 빠른 AF 구..
Olympus μ[mju:]-II. 꽤 오래전(?!)에 뮤-1을 쓰다 내보내고... 필름 똑딱이를 쓰지 않고 있다가... 난데없이 생각난 Olympus μ[mju:]-II. 장터 검색을 하니... 흠집이 좀 나 있는 것이 저렴하게 올라와 있길래 냉큼 예약하고 거래를 했다. 파노라마는 없는 QD 모델~ ^^ Olympus μ[mju:]-II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바로 렌즈... 35mm 1:2.8 단렌즈는 똑딱이로서 매우 훌륭한 구성이다. 게다가 비구면 포함... 고속셔터 편향이면서 최단 거리가 35cm이니... 웬만한 스냅 촬영은 거의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다. 다만, 렌즈 셔터이므로 랙은 좀 있음... 생활 방수도 가능하지만... 맹신하여 아무렇게나 쓸 수는 없고... ^^ 휴가 가기 전에 이런 똑딱이 하나 정도는 있어 줘야 할 듯 해서..
HR 표준 후드 구입... MX 구입 후... 항상 마음에 걸렸던 것이 바로 후드이다. 렌즈 전면 보호 및 주변광으로 부터의 방해를 막기 위해 필수인 후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만듬새 면에서 일제 하쿠바 후드를 좋아하지만, 국산 HR 후드도 괜찮다. ^^ 사실 하쿠바 후드는 이제 구하기가 거의 어려워진 상태이기도 해서... 자... 이제 사진 좀 찍자 이 사람아... ㅎㅎ
PENTAX MX. PENTAX MX를 데려왔다. 데려온지 며칠 지났지만... 주중에 올리긴 힘들어서 이제서야... ^^ 이 카메라와의 인연은 2004년 5월에 시작되었다. 사진을 새로 배워보고자 수동 카메라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NIKON FM2와 견주어 보다가 결국 이것을 택했다. 그리고 그것은 펜탁스와의 인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었다. ^^ 첫MX는 실버 바디였다. 외관은 좀 험했다. 필름 감개의 플라스틱도 떨어져 나간 것이었고, 펜타프리즘 부분의 황동도 드러나 있었다. 비가 오던 날 교대역까지 달려가서 아주 싸게 직거래로 데려왔었다. 그리고 나서 정말 애지중지 했는데... 얼마 쓰지 못하고 잃어 버렸다;; 그리고 며칠 후 바로 새로 데려온 MX 실버 바디는 매우 깔끔했다. 그리고 대략 반년 정도 사용했다. 그..
PENTAX Z-10. PENTAX Z-10 바디. 펜탁스 AF 두번째 라인업인 Z 시리즈 중에서 가정용 보급기에 속하는 바디이다. (※ 1991년 발매 기종) 일요일 낮에 동묘역 근처 벼룩시장을 구경하다가 눈에 들어온 녀석. 한눈에도 깨끗해 보여서 얼른 구입했다. (가격은 비밀!!) 겉에 묻어 있던 접착제 자국을 닦아주니 굉장히 깨끗한 상태가 되었다. 필름실도 매우 깨끗하다. 잘 사용 안했던 카메라인 듯. 프로그램 / 하이퍼 프로그램 / 매뉴얼(벌브 포함)모드를 지원한다. 매우 가볍고 그립감도 괜찮다. 다만 높이가 낮은 관계로 손가락이 남음. 셀프타이머도 잘 작동하고, 초점이 맞을 때 삐릭! 소리도 잘 난다. 내장 스트로보도 잘 작동한다. 단순 팝업이 아니라 살짝 슬라이드 스타일. F/FA 렌즈와 궁합이 참 좋은 듯 하다. ..
TRAVOR Battery Grip P-10 (for PENTAX K10D/K20D) K10D에 사용하기 위해 세로그립을 구입했다. 정품 D-BG2는 중고로 구하기도 쉽지 않고, 신품으로 구입하려면 가격 부담이 좀 있다. 이것은 차선책으로 구입하게 된 TRAVOR 세로그립이다. (대륙에서 건너왔다. ^^) 모양이 정품과 엇비슷하지만, 정품보다는 디자인감이 좀 떨어진다. 기본적으로 방진방적이 되지 않고, 다이얼이 조금 뻑뻑하다. 그리고 스트랩 고리가 없다는 것;; 하지만 기능상으로는 정품 세로그립과 같다. ^^ 매거진을 열면 리모콘과 여분의 메모리를 수납하는 공간이 있고, 배터리를 장착하게 되어 있다. 이전에 출시되었던 *ist 디지털 시리즈용이나 K100D용 그립처럼 세로그립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품 그립과 마찬가지로 배터리 그립 역할도 한다. 부착하기 전의 모습이다. 바디 하단의 ..
PENTAX K10D. 지난 화요일에 *ist DL을 보내고 K10D를 데려왔다. 구닥다리에서 좀 덜 구닥다리로 바꾼 것이다. ^^ 물론 렌즈군은 그대로 유지할 생각이다. *ist DL에 비해 크고 무거워서 당분간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릴 듯... ㅋ 많이 친해지자 캔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