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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Talk/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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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알림 (2019.04.05) 안녕하세요. NUNO입니다. 동면(?)에 들어갔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던 PC가 12월에 완전히 고장나는 바람에 새롭게 PC를 들였습니다. 하지만 포스팅할 때 플래시 플러그인 등 애로사항이 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계속 포스팅을 미루어왔습니다. 마침 티스토리에서 에디터를 새롭게 런칭했기에 이제부터라도 잘 써보려고 합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하겠지만, 그간 밀렸던 포스트를 긁어오는 작업을 굳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할 듯 해서요. :) 브이로그는 매주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잡다하고 잉여로운 브이로그입니다. ※ 최근 브이로그 우쿨렐레 모임에도 종종 나가고 있고, 최근에는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를 보았습니다...라고만..
근황 알림 (2018.08~2018.11) / 브이로그 안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근황을 알리게 됐네요. 약 4,5개월 정도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는 꾸준히 포스팅을 했지만, 최근에는 브이로그를 시작하게 되어 그마저도 조금 뜸해졌습니다. 8월에 세컨드폰으로 V10을 중고로 영입했습니다. 최근에 V40가 나왔지만, 선불 유심을 쓰는 세컨드폰은 그리 최신 기종이 아니어도 문제가 없죠. 그리고 V10은 배터리 문제만 제외한다면 현역으로 쓰기에 무리가 없더라구요. 9월 초에 마포의 축복이라 불리는 Panasonic Lumix 20mm/F1.7 II ASPH 렌즈를 영입했습니다. 진작 영입했더라면 사진, 영상의 퀄리티를 좀 더 높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좀 했어요. 그만큼 최근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렌즈가 되었습니..
근황 알림 (약 3개월간) 지난번 포스팅할 때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해서 올리겠다고 했으나, 현실은... 현생에 치여 한군데에 올리는 것만 꾸준히 하려고 해도 버거운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려 약 3개월 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얽) 01. 파르페 마리의 공연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클럽 FF, 카페 비러스윗사운드였습니다. 02.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이 리락쿠마였고 1차와 2차 제품 모두 득템했습니다. 03. 오뚜기에서 쫄면 컨셉의 '진짜 쫄면'을 출시했기에 먹어보았습니다.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04. 네 물론 카페에서 잉여 놀이하는 것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05. 철지난 봄 꽃 사진들이네요. (...) 06.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테이블 삼각대를 구입했습니다. 아주 고정이 잘 되거나 튼튼하다고 하기는 ..
근황 알림 (약 2개월간) 약 2개월만에 포스팅합니다. 예전에는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같은 포스트를 계속 올렸는데, 언젠가부터 크롬 브라우저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러그인을 여러 번 재설치해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 핑계로 포스팅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웨일 브라우저로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모든 포스트를 다 옮기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포스트 개수도 많아지기 때문에 그냥 한 포스트에 올립니다. 지난 1월 21일에는 극단 웃어의 작품, 연극 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프레스콜에 초대받았지만, 일정상 참석할 수 없었기에 공연 기간 중에 가게 되었습니다. 공연 기간 중이었지만 프레스콜 자료와 선물까지 받아서 감사했던 공연이었습니다. 극단 웃어의 새 작품 가 4월 13일에 시작합니다. 극단 웃어는 지속적으로 따뜻한 작품을 선보이는 극단입니다. 알..
2016.11.06 - 팸 모임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보고 나서 합정으로 건너갔습니다. 오래 전부터 재머스에서 공연을 즐기며 형성된 모임이 하나 있습니다. 10여년을 인연이 계속 이어온 그 모임에 모처럼 참석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와 생크림 카스테라를 냠냠. 합정 '제주돈사돈'에서 모였습니다. 당연히(?) 근고기(목살+삼겹살)를 주문하였습니다. 잘 구워서 청양고추를 썰어넣은 멜젓에 찍어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제주돈사돈에서의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를 먹기 위해 카페 '앤트러사이트'에 갔습니다. 다른 멤버들은 모임할 때 여기에 몇 번 왔던 모양인데, 저는 오랜만에 참석을 해서 이곳은 처음이었습니다. 다양한 원두의 드립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앤트러사이트에서 적당..
The Last Five Years in MC (시즌2) 후기 & 소극장 몬스덕 뮤지컬 동호회 'MC 뮤지컬을 만드는 사람들'의 공연 에 서포터로 참여했습니다.준비 기간은 약 5개월 정도였고, 매주 일요일마다 연습을 했습니다. 좋은 추억과 사람들이 남은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장은 문래동에 있는 '예술공간 몬스덕'이라는 소극장이었습니다.대관 공연임에도 자기 일처럼 열과 성의를 다해 도와주신 몬스덕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공연장 가는 길이 조금 음침(?)했습니다.이 지역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이런 곳에 공연장이 있어?' 하며 의아해 하시기도 했습니다. ※ 공연장 가는 길 (타임랩스 영상) 영상처럼 길을 따라 오면 몬스덕이 있습니다. (낮과 밤의 입구 모습입니다. 내부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습니다.)저는 이 공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방문할 때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세월호 1주기. (※ 이미지 출처 : 트위터의 @zziziree님) 세월호 참사 1주기. 마음이 울컥하고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말도 잘 나오지 않는다.사고에 대한 진상 규명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따라서 대책 마련이 제대로 되고 있지도 않을 거라 생각한다.국가가 해야 할 일은 유가족에 대한 보상 대책 마련이 아니다. 유가족이 요구한 적도 없고, 당장 시급한 문제도 아니다. 가장 시급한 일은 사고의 원인을 철저하게 밝히는 것이다.그리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제점들을 밝혀내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다.유가족들이 1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 동안 국가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은 이것이었다.국가가 책임지고 국민에게 해 주어야 하는 일이 그것이며, 유가족과 여러 국민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한 해를 돌아보며. 오랜만에 네이트온을 켜고 로그인을 해봤다. 로그인하고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 한때는 PC를 켜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네이트온 메신저였고, 싸이월드였는데- 이제는 미니홈피는 물론이고 블로그도 2013년 1월에 올린 게시물 이후에는 폐가가 되어 있다. 사진이나 이야기들을 거의 모두 SNS(특히 트위터와 페북)에 거의 실시간으로 쏟아내다 보니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도 특정한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게시를 잘 하지 않게 된다. 그 특정한 일들도 이미 SNS에 올린 것들을 끌어 모아 정돈해서 올리는 수준에 불과한 경우가 더 많다. 이번 포스팅도 그와 비슷한 것이 될 거라 미리 예고해본다. 최근 뉴스피드에 많이 돌고 있는 'My Times 2014' 앱을 통해 지난 한 해의 페이스북 활동을 돌아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