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alk-Talk

(165)
근황 알림 (2019.07.22) 약 80일 정도 지나 다시 쓰는 근황 알림입니다. 매번 티스토리 블로그를 잘 써보자는 다짐만 하고 잘 안되는데... 그때그때 업데이트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 대신 정리에 의미가 있어서 계속 쓰기로 했어요. 1. 관극 정산 (2019.05.02-07.21) 약 80일 사이에 관극했던 내용을 정산해봅니다. 뮤지컬 12회(6작품), 연극 8회(6작품) - 총 20회(12작품) 관극했습니다. 20회의 관극 중 8회는 혼자서 관람했습니다.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 - 2회 (2019.05.02, 05.19) 연극 '존버' - 1회 (2019.05.03) 어린이 과학 뮤지컬 '우리 동네 도깨비' - 1회 (2019.05.06) 뮤지컬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 1회 (2019.05.12) 연극 '뜨거..
[NUNOLOG] 잉여 / 헬렌 앤 미 _안산 / 여명의 눈동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도 브이로그를 가지고 온 누노씨입니다. 이번 주는- 주중에는 일 + 잉여로운 생활이었고, 주말에는 공연과 함께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의 안산 공연, 일요일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보았습니다. ※ 브이로그 영상
[NUNOLOG] 카카오페이 / 헬렌 앤 미 / 밤 벚꽃 누노씨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브이로그 업데이트 소식을 처음 올리게 됐네요. 얼마 전에 신청했던 카카오페이 QR결제 키트가 도착했어요. 그리고 지난 주에는 뮤지컬 '헬렌 앤 미'를 총막공 포함해서 3번 보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살짝 밤 벚꽃 구경도 했네요. :) 최근 한달 동안은 다른 일상들 보다는 뮤지컬 '헬렌 앤 미'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았습니다. 공연 하나에 빠져서 그렇게 채워지는 일이 앞으로도 종종 있겠지만... 당분간은 그럴 일이 없을 듯해요. 다시 소소한 일상으로 돌아갈 시기입니다. :) ※ 브이로그 영상
근황 알림 (2019.04.05) 안녕하세요. NUNO입니다. 동면(?)에 들어갔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던 PC가 12월에 완전히 고장나는 바람에 새롭게 PC를 들였습니다. 하지만 포스팅할 때 플래시 플러그인 등 애로사항이 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계속 포스팅을 미루어왔습니다. 마침 티스토리에서 에디터를 새롭게 런칭했기에 이제부터라도 잘 써보려고 합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하겠지만, 그간 밀렸던 포스트를 긁어오는 작업을 굳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할 듯 해서요. :) 브이로그는 매주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잡다하고 잉여로운 브이로그입니다. ※ 최근 브이로그 우쿨렐레 모임에도 종종 나가고 있고, 최근에는 극단 걸판 뮤지컬 '헬렌 앤 미'를 보았습니다...라고만..
근황 알림 (2018.08~2018.11) / 브이로그 안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근황을 알리게 됐네요. 약 4,5개월 정도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는 꾸준히 포스팅을 했지만, 최근에는 브이로그를 시작하게 되어 그마저도 조금 뜸해졌습니다. 8월에 세컨드폰으로 V10을 중고로 영입했습니다. 최근에 V40가 나왔지만, 선불 유심을 쓰는 세컨드폰은 그리 최신 기종이 아니어도 문제가 없죠. 그리고 V10은 배터리 문제만 제외한다면 현역으로 쓰기에 무리가 없더라구요. 9월 초에 마포의 축복이라 불리는 Panasonic Lumix 20mm/F1.7 II ASPH 렌즈를 영입했습니다. 진작 영입했더라면 사진, 영상의 퀄리티를 좀 더 높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좀 했어요. 그만큼 최근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렌즈가 되었습니..
근황 알림 (약 3개월간) 지난번 포스팅할 때 네이버 블로그와 병행해서 올리겠다고 했으나, 현실은... 현생에 치여 한군데에 올리는 것만 꾸준히 하려고 해도 버거운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려 약 3개월 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얽) 01. 파르페 마리의 공연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클럽 FF, 카페 비러스윗사운드였습니다. 02. 맥도날드 해피밀 장난감이 리락쿠마였고 1차와 2차 제품 모두 득템했습니다. 03. 오뚜기에서 쫄면 컨셉의 '진짜 쫄면'을 출시했기에 먹어보았습니다.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04. 네 물론 카페에서 잉여 놀이하는 것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05. 철지난 봄 꽃 사진들이네요. (...) 06.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테이블 삼각대를 구입했습니다. 아주 고정이 잘 되거나 튼튼하다고 하기는 ..
2017.07.10 - 잡담 모음 포스팅 그동안 밀렸던 포스팅을 한번에 좀 몰아서 할까 합니다,, 1. 에어기타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에어기타'를 갖고 노는 것에 푹 빠졌습니다. 가방 속에 항상 휴대하고 다니며, 시간과 공간이 허락하는 대로 꺼내서 쳐보곤 합니다. 물론 타인에게 소음으로 방해되지 않도록 이어폰은 항상 지참하고 있습니다.에어기타의 튜닝은 정음이 아닙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각 코드간의 음 차이는 맞습니다만, 튜닝할 수 없는 악기와의 협연은 어렵습니다. C코드를 기준으로 설명 드리자면, C코드와 그 아래의 B코드 사이의 어느 지점에 있는 음이 납니다. 따라서 기타나 우쿨렐레와 협연하려면 그 악기들을 약간 애매하게 낮추어 튜닝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쿨렐레 한 대를 에어기타에 맞추어 튜닝했습니다. 조만간 연주 영상을 한 번 찍..
2016.11.06 - 팸 모임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보고 나서 합정으로 건너갔습니다. 오래 전부터 재머스에서 공연을 즐기며 형성된 모임이 하나 있습니다. 10여년을 인연이 계속 이어온 그 모임에 모처럼 참석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와 생크림 카스테라를 냠냠. 합정 '제주돈사돈'에서 모였습니다. 당연히(?) 근고기(목살+삼겹살)를 주문하였습니다. 잘 구워서 청양고추를 썰어넣은 멜젓에 찍어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제주돈사돈에서의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를 먹기 위해 카페 '앤트러사이트'에 갔습니다. 다른 멤버들은 모임할 때 여기에 몇 번 왔던 모양인데, 저는 오랜만에 참석을 해서 이곳은 처음이었습니다. 다양한 원두의 드립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앤트러사이트에서 적당..